2023. 4. 22. 18:58ㆍ우당탕탕사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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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특강] 무조건 성공하는 사업가 마인드 4월 선착순 8명 (3명 남았어요)
저는 월 매출 1억을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 때문에 성공을 합니다 사업 성장이 안된다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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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골쇄신님의 사업가마인드에 대한 강의를 다녀왔다.
정장으로 깔끔하게 입으신 모습으로 밝은 미소와 함께 맞이해주셨고 9명 정도 오신분들과 함께 강의를 들었다.
이런 강의를 무료로 들어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
사업에 대해, 또 구매대행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최대한 본인의 이야기를 경험에 빚댄 이야기들을 전달해주셨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현재 나의 마인드 상태를 한쪽에 그리며 강의를 들었다.
이 강의는 '같은 강의를 듣는데 누구는 성취하고 누구는 성취하지 못하는 것은 왜그럴까?' 에 대한 해답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한달 몇천 수입, 희망과 희열로 시작했던 구매대행 사업이 생각보다 성취를 얻지 못할 때 주변의 이야기들이 들려온다.
'요새는 반자동이래' , 'A프로그램보다 B프로그램이 좋대' , '김강사님 강의보다 이강사님 강의가 좋다고 하더라'
'아, 그럼 나도 반자동을 해야겠네', '아 B프로그램 써야겠네', '아 이강사님 강의를 들어야겠다'
그렇게 부랴부랴 주변의 이야기들에 따라 가다보면 무언가 제대로 성취하지 못한채 일만 벌려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유튜브를 열면 수없이 많은 성공의 사례들을 이루어낸 분들이 나온다.
물론 자극을 받고 나도 할 수 있어라며 동기부여를 받을 때도 있지만 나의 지금의 모습과 '비교' 하는 순간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게 나는 내가 왜 안되고 있을까? 에 더 궁금증을 던진다.
그리고 스멀스멀 스스로 이 사업이 어려운 이유들을 꺼낸다.
'어떤 상품을 소싱해야할지 감이 안잡혀' , '생각보다 CS에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소모돼' ,
'내가 예상했던 시간, 에너지 투입 대비 성과가 안나는 것 같아, 누구는 3개월 만에 월천 벌었다는데...' 등등
그렇게 흥미와 열정을 차츰 잃어간다. 이도저도 아닌 에너지와 열정으로 시간이 흘러흘러 간다.
중간 중간 유튜브를 통해 누군가 성공했다라는 후기를 들으면 또다시 그때 잠시 반짝해본다.
마치 좀비와 같다. 죽지도 살지도 않는,
사업을 그만두지도 그렇다고 모든 에너지를 쏟지도 않는
많은 성공의 사례들을 대부분 유튜브를 통해 접한다. 그리고 나는 그 뒤에 있는 빙산의 수면 아래에 실패한 사람들을 보지 못했다.
성공하시 분들이 남들보다 더 본인을 갈아넣고 소유한 것들을 포기하고 고통과 인내의 시간들을 필요로 했다라는 것은 몸소 와닿지 않았다. 단지 그 분들이 이루어낸 달콤한 성취한 것에만 눈이 멀어 내가 잃어야할 내가 당연히 내주어야 할 것들을 인지 하지 못했다.
나도 그 수면 아래에 있던 것이다.
머리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행동은 대충 이정도, 이정도만 해도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다.
사업가의 마인드가 되어있지 않았던 것이다.
온골쇄신님의 '간절하냐' 라는 질문에 쉽게 바로 그렇다라고 못했다.
그리고 '지금 많은 것들을 포기 하고 있는가?' 에 대해서도 그렇지 않다라는 결론이 들었다.
같은 프로그램을 써도, 같은 강의를 들어도 누군가는 몇개월만에 성취를 내고 또 누군가는 아예 강의를 듣지 않고도 유튜브에 나온 이야기들로만 성공을 해내는 것들의 차이는 바로 마인드의 차이에서 나오는 것이다.
온골쇄신님이 그 마인드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정리를 해주신다.
사업의 방법론적인 부분들만 신경썼었는데 결국 마인드에서 바로 되지 않으면 지속할 수 있는 힘은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더욱 느낀다.
결단하고 목표를 정하고 집중과 몰입으로 총력을 기울여 경험과 노하우 실력을 쌓은 본인만의 고유한 '값' 을 성취하는 것
사소한 일도 집중해서 최고가 되어보는 것
루틴을 계속해서 세팅해가면서 시스템화 하는 것, 그리고 그를 통해 실제로 내가 나의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아도 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내가 생각했던 부의 모습을 갖추기 위한 현재 최고의 실행 방법이지 않을까 싶다.
다시, 정말 다시, 5년 뒤, 10년 뒤의 나의 모습부터 나의 삶을 눈 앞에 다가온 것처럼 그려나가보자.
정말 쉽지 않은 시간 들여 긍정적인 영향력 전달해주신 온골쇄신님께 이 글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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