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사업일지 #73 (feat. 여러 생각들)

2023. 12. 6. 23:43우당탕탕사업일지

1.

 

흥미로운 점을 상기시킨다.

온라인 시장에서 소비자가 아닌 유통업자가 된다라는 것

제공하는 사람이 된다라는 것

 

온라인 시장은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로직을 파악하고 적용하고 결과물을 도출해가는 작업이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2.

 

AI매출업 광고 효과는 노출을 많이 시키는 것이기에,

상품군에 따라 유동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생활용품, 다소 가격대가 비싸지 않거나,

디자인만 다른 생활용품 등에 효과적이다.

 

노출에 의해 큰 고민 없이 구매가자 구매결정을 내릴 수 있는 상품군인 것이다.

 

확실히 상품군에 따라 사업자를 나눴기에 그 효과들이 상이함을 통해 확인하였다.

 

특정 검색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상품군은 무작위 노출보다는

해당 검색어를 통해 검색했을 때, 상위노출될 수 있는 광고수단이 더 적합하겠다.

 

3.


알리에서 매진된 상품을

타오에서 검색하면

 

로고만 다르거나 유사한 상품이 보인다.

 

아예 다르다고 넘기지 말고

타오바오 판매자에게 직접 문의를 해본다.

 

그리고 필히 배대지 사진 촬영을 통해

상품을 확인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이

주문제작과 어느정도 커스텀이 가능한 상품 확보가 가능해진다.

 

잘팔린다면,

사입과도 연결지을 수도

 

4.

 

사업은 시스템이다.

아는 일이라도 글로 적어두고 프로세스화 해두면

대응하는 것이 감정적이지 않고 기계적이게 된다.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고 기록하다보면

인력 대체가 가능해진다.

 

현재는 노션을 통해 업무들을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