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사업일지 #15
2023. 1. 22. 11:24ㆍ우당탕탕사업일지
✔️ 사업의 방향성
대량등록에 대해 많은 문턱들이 생겨나고 있다.
지재권이슈부터 상세페이지 한글화, 상품정보상세고지 등 기존대량등록 프로세스에 대한 제재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헛배운 건 아닐까, 잘못 발을 들인건 아닐까, 시간을 버린 건 아닐까?'
여러 생각이 들게 된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더 멀리 크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애초에 구매대행은 나의 '온라인사업'을 구축하기 위한 여러 방도 중 하나였던 것이다.
그래서 일지 이름 또한 온라인사업일지이다.
어느샌가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좁은 시야만 갖게 되면서 내가 어디로 가고 있던지 잊어버린다.
그리고 나는 지금 처한 환경에 나의 좁은 시야 속 세상에서 발생하는 문제에만 몰두하게 된다.
고개를 들고 다시 하늘을 보고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을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쳐다본다.
나는 '온라인'에서 나의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이다.
'대량등록'이 망한다고, '구매대행'은 더이상 수익내기가 어렵다고 해서 사업을 아예 못하는 것이 아니다.
온라인에서의 사업은 정말로 상상도 못할 정도의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형태가 어찌 생겼든, 나는 나만의 사업을 위해 지금 '경험치'를 쌓아 가고 있는 것이다.
내가 포기하지 않고 올바르게 계속해서 쌓아간다면 결국 나만의 온라인사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이제 다시 고개를 들고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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